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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규 확진 62명…남동구 요양원 집단감염 추가 발생
입력 2021.08.02 (10:44) 수정 2021.08.02 (11:03) 사회
인천시는 오늘(8/2)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62명은 주요 집단감염 관련 7명, 확진자 접촉 34명,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는 사례가 18명, 해외유입 3명 등입니다.

새로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남동구의 요양원`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20일부터 6명의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밀접 접촉자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모두 7명이 됐습니다.

지난달 16일 첫 확진자가 나온 `중구의 냉동식품회사`와 관련해서는 자가격리를 하던 밀접 접촉자 2명이 추가로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미추홀구 PC방`과 관련해서도 자가격리를 하던 밀접 접촉자 1명이 추가로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모두 21명입니다.

또, `인천운수업 종사자`와 관련한 집단감염자가 2명 추가돼 관련 확진자가 모두 10명이 됐고, `강화군의 주점`과 관련해서도 자가격리를 하던 밀접 접촉자 1명이 추가로 감염돼 관련 확진자가 모두 9명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인천시의 전체 누적 확진자는 모두 9,21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현재 인천시의 8개 감염병 전담 병상은 보유 병상 451병상 가운데 273병상을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이 60.5%이고, 5개 생활치료센터는 입소 가능 인원 959명 가운데 현재 672명이 입소해 있어 70.1%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인천 신규 확진 62명…남동구 요양원 집단감염 추가 발생
    • 입력 2021-08-02 10:44:00
    • 수정2021-08-02 11:03:36
    사회
인천시는 오늘(8/2)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62명은 주요 집단감염 관련 7명, 확진자 접촉 34명,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는 사례가 18명, 해외유입 3명 등입니다.

새로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남동구의 요양원`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20일부터 6명의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밀접 접촉자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모두 7명이 됐습니다.

지난달 16일 첫 확진자가 나온 `중구의 냉동식품회사`와 관련해서는 자가격리를 하던 밀접 접촉자 2명이 추가로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미추홀구 PC방`과 관련해서도 자가격리를 하던 밀접 접촉자 1명이 추가로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모두 21명입니다.

또, `인천운수업 종사자`와 관련한 집단감염자가 2명 추가돼 관련 확진자가 모두 10명이 됐고, `강화군의 주점`과 관련해서도 자가격리를 하던 밀접 접촉자 1명이 추가로 감염돼 관련 확진자가 모두 9명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인천시의 전체 누적 확진자는 모두 9,21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현재 인천시의 8개 감염병 전담 병상은 보유 병상 451병상 가운데 273병상을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이 60.5%이고, 5개 생활치료센터는 입소 가능 인원 959명 가운데 현재 672명이 입소해 있어 70.1%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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