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생활관 확충…수용 인원 확대
입력 2021.08.04 (07:43) 수정 2021.08.04 (09:41) 뉴스광장(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임실군이 청소년수련원에 생활관을 확충합니다.

청소년 수련 활동에 도움이 기대됩니다.

이 밖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청소년수련원에 생활관을 추가로 짓습니다.

7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천23년까지 30실 규모의 생활관을 지어 3백50명의 수련생을 한꺼번에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임실 청소년수련원은 여성가족부가 3년 연속 선정한 최우수 수련시설입니다.

[한순주/임실군 여성청소년과장 : "청소년 생활관이 지어지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완주군과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업무협약을 맺고 완주지역 문화유산 학술조사연구를 공동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완주 상운리 유적과 갈동 유적 등에 대한 발굴조사를 하고 학술대회도 함께 진행해 초기 철기와 마한 시대의 완주 역사를 재정립해나갈 계획입니다.

[정다운/완주군 문화관광과 학예연구사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2200년 전 한문화 발상지 완주의 역사적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겠습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만든 꼬꼬마 양배추 김치가 일본에 수출됩니다.

양배추 김치는 군산시농업기술센터와 '삼부자 컴퍼니'가 공동으로 시제품과 맛 테스트를 거쳐 생산한 것으로 올 연말까지 백 톤, 내년에는 3백 톤을 일본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생활관 확충…수용 인원 확대
    • 입력 2021-08-04 07:43:12
    • 수정2021-08-04 09:41:16
    뉴스광장(전주)
[앵커]

임실군이 청소년수련원에 생활관을 확충합니다.

청소년 수련 활동에 도움이 기대됩니다.

이 밖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청소년수련원에 생활관을 추가로 짓습니다.

7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천23년까지 30실 규모의 생활관을 지어 3백50명의 수련생을 한꺼번에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임실 청소년수련원은 여성가족부가 3년 연속 선정한 최우수 수련시설입니다.

[한순주/임실군 여성청소년과장 : "청소년 생활관이 지어지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완주군과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업무협약을 맺고 완주지역 문화유산 학술조사연구를 공동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완주 상운리 유적과 갈동 유적 등에 대한 발굴조사를 하고 학술대회도 함께 진행해 초기 철기와 마한 시대의 완주 역사를 재정립해나갈 계획입니다.

[정다운/완주군 문화관광과 학예연구사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2200년 전 한문화 발상지 완주의 역사적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겠습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만든 꼬꼬마 양배추 김치가 일본에 수출됩니다.

양배추 김치는 군산시농업기술센터와 '삼부자 컴퍼니'가 공동으로 시제품과 맛 테스트를 거쳐 생산한 것으로 올 연말까지 백 톤, 내년에는 3백 톤을 일본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전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