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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폐기물·하수 부실 처리 2곳 적발
입력 2021.08.04 (07:54) 수정 2021.08.04 (08:06)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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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이 캠핑장과 골프장 등 전국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벌여 울산에서 2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곳은 무허가 재활용 업체를 통해 사업장폐기물 천 5백여 톤을 처리한 남구 화학업체 1곳과 기준치를 13배 이상 초과한 하수를 배출한 울주군 캠핑장 1곳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해당 화학업체를 울산경찰청에 고발했으며, 적발된 캠핑장에 대해서는 5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 낙동강환경청, 폐기물·하수 부실 처리 2곳 적발
    • 입력 2021-08-04 07:54:36
    • 수정2021-08-04 08:06:55
    뉴스광장(울산)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캠핑장과 골프장 등 전국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벌여 울산에서 2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곳은 무허가 재활용 업체를 통해 사업장폐기물 천 5백여 톤을 처리한 남구 화학업체 1곳과 기준치를 13배 이상 초과한 하수를 배출한 울주군 캠핑장 1곳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해당 화학업체를 울산경찰청에 고발했으며, 적발된 캠핑장에 대해서는 5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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