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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 증권시장 휴장…‘이달 16일, 10월 4일·11일’ 대상
입력 2021.08.04 (14:26) 수정 2021.08.04 (14:31) 경제
올해 광복절과 개천절, 한글날 등에 대체공휴일이 확대 적용되면서, 해당 날짜에는 증권시장도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거래소(KRX)는 대체공휴일로 지정된 이달 16일과 10월 4일, 10월 11일은 증권시장 등이 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대체공휴일에는 주식·채권시장을 비롯해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증권상품시장,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 시장, KRX 스타트업 마켓(KSM)등이 모두 쉬기로 했습니다.

파생상품시장과 함께 석유·금·배출권 등의 일반상품 시장도 휴장 대상입니다.
  • 대체공휴일 증권시장 휴장…‘이달 16일, 10월 4일·11일’ 대상
    • 입력 2021-08-04 14:26:36
    • 수정2021-08-04 14:31:17
    경제
올해 광복절과 개천절, 한글날 등에 대체공휴일이 확대 적용되면서, 해당 날짜에는 증권시장도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거래소(KRX)는 대체공휴일로 지정된 이달 16일과 10월 4일, 10월 11일은 증권시장 등이 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대체공휴일에는 주식·채권시장을 비롯해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증권상품시장,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 시장, KRX 스타트업 마켓(KSM)등이 모두 쉬기로 했습니다.

파생상품시장과 함께 석유·금·배출권 등의 일반상품 시장도 휴장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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