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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신규 확진자 1,776명 …30일 연속 네 자릿수
입력 2021.08.05 (09:31) 수정 2021.08.05 (10:02) 사회
오늘도 1,700명대 확진자가 나오며 국내에서 30일 연속 네 자릿수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77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17명, 해외 유입 사례는 59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서울이 461명, 경기 475명, 인천 89명으로 국내 발생 확진자의 59.6%가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가 1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111명, 경남 81명, 대전·충남 각 70명, 경북 59명, 충북 45명, 강원 30명, 제주 23명, 전남 20명, 전북 19명, 광주 17명, 세종 14명, 울산 13명입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 단계에서 33명, 지역사회에서 26명 확인됐습니다. 내국인이 39명, 외국인이 20명입니다.

어제 하루 코로나19 검사는 모두 13만 9,141건 이뤄졌습니다.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4만 4,19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 9,166건(확진자 32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 5,784건(확진자 97명)입니다.

위중증 환자가 하루 새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69명으로, 어제보다 40명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109명입니다. 치명률은 1.03%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신규 확진자 1,776명 …30일 연속 네 자릿수
    • 입력 2021-08-05 09:31:10
    • 수정2021-08-05 10:02:48
    사회
오늘도 1,700명대 확진자가 나오며 국내에서 30일 연속 네 자릿수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77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17명, 해외 유입 사례는 59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서울이 461명, 경기 475명, 인천 89명으로 국내 발생 확진자의 59.6%가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가 1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111명, 경남 81명, 대전·충남 각 70명, 경북 59명, 충북 45명, 강원 30명, 제주 23명, 전남 20명, 전북 19명, 광주 17명, 세종 14명, 울산 13명입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 단계에서 33명, 지역사회에서 26명 확인됐습니다. 내국인이 39명, 외국인이 20명입니다.

어제 하루 코로나19 검사는 모두 13만 9,141건 이뤄졌습니다.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4만 4,19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 9,166건(확진자 32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 5,784건(확진자 97명)입니다.

위중증 환자가 하루 새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69명으로, 어제보다 40명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109명입니다. 치명률은 1.03%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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