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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코로나19 여파로 11월로 연기
입력 2021.08.05 (09:38) 수정 2021.08.05 (09:43) 문화
9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올해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코로나19 여파로 11월로 연기됐습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애초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4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행사 연기로 인한 피해가 생기 않도록 사전 공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쇼케이스나 공식초청작에 대해서는 개최 연기와 상관없이 우선 계약하고 선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행사 일정 변경으로 참석할 수 없게 된 예술단체와 문예회관에 대해선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해줄 계획입니다.

올해 축제는 '다리를 놓다'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됩니다. 아트마켓과 공식 초청작, 교류협력네트워킹 등이 펼쳐지며,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누리집(https://www.jhaf.or.kr)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누리집(https://www.koca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누리집 캡처]
  •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코로나19 여파로 11월로 연기
    • 입력 2021-08-05 09:38:53
    • 수정2021-08-05 09:43:58
    문화
9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올해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코로나19 여파로 11월로 연기됐습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애초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4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행사 연기로 인한 피해가 생기 않도록 사전 공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쇼케이스나 공식초청작에 대해서는 개최 연기와 상관없이 우선 계약하고 선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행사 일정 변경으로 참석할 수 없게 된 예술단체와 문예회관에 대해선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해줄 계획입니다.

올해 축제는 '다리를 놓다'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됩니다. 아트마켓과 공식 초청작, 교류협력네트워킹 등이 펼쳐지며,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누리집(https://www.jhaf.or.kr)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누리집(https://www.koca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누리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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