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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21대 총선 청주 상당 재검표 연기
입력 2021.08.05 (10:16) 수정 2021.08.05 (10:38) 930뉴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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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청주 상당 선거구에서 낙선한 뒤 국민의힘 윤갑근 전 도당위원장이 제기한 투표 용지 재검표가 연기됐습니다.

대법원과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10일 예정했던 선거 무효 소송 검증 기일이 10월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위원장은 사전투표 용지에 QR코드가 사용돼 비밀선거 원칙이 훼손됐다면서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코로나 여파’ 21대 총선 청주 상당 재검표 연기
    • 입력 2021-08-05 10:16:07
    • 수정2021-08-05 10:38:07
    930뉴스(청주)
21대 총선 청주 상당 선거구에서 낙선한 뒤 국민의힘 윤갑근 전 도당위원장이 제기한 투표 용지 재검표가 연기됐습니다.

대법원과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10일 예정했던 선거 무효 소송 검증 기일이 10월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위원장은 사전투표 용지에 QR코드가 사용돼 비밀선거 원칙이 훼손됐다면서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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