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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상임위 개최…한미 ‘기후변화’ 공조 방안 점검
입력 2021.08.05 (18:34) 수정 2021.08.05 (18:59) 정치
청와대는 오늘(5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 당시 합의 사항 후속 조치 중 하나인 기후변화 대응 관련 한미 공조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이호승 정책실장과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추가로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가 국제사회에 공약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 추진계획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협력 등에 대해서 점검했습니다.

또 탄소흡수원 보존 및 확충을 위한 산림·해양·연안생태계 정보교환 등 한미 파트너십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 공조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아울러 탄소 중립 기술 혁신과 그린 뉴딜 투자 확대 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 방안들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한, 남북 간 연락채널 복원 이후 정세를 점검하고,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남북관계와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진전시키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해외의 주요 분쟁지역 정세를 점검하고 필요한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국과의 공조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NSC 상임위 개최…한미 ‘기후변화’ 공조 방안 점검
    • 입력 2021-08-05 18:34:41
    • 수정2021-08-05 18:59:03
    정치
청와대는 오늘(5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 당시 합의 사항 후속 조치 중 하나인 기후변화 대응 관련 한미 공조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이호승 정책실장과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추가로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가 국제사회에 공약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 추진계획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협력 등에 대해서 점검했습니다.

또 탄소흡수원 보존 및 확충을 위한 산림·해양·연안생태계 정보교환 등 한미 파트너십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 공조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아울러 탄소 중립 기술 혁신과 그린 뉴딜 투자 확대 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 방안들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한, 남북 간 연락채널 복원 이후 정세를 점검하고,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남북관계와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진전시키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해외의 주요 분쟁지역 정세를 점검하고 필요한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국과의 공조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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