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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날씨] 내일도 푹푹 찌는 무더위…한낮에 대부분 35도 안팎
입력 2021.08.05 (21:58) 수정 2021.08.05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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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하루였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폭염 경보가 확대된 가운데, 체감온도 35도 이상의 폭염이 나타났는데요.

특히 자동 관측 장비가 측정한 낮 최고 기온은 경북 경산 39.4도로 40도에 육박했습니다.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해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충청 내륙을 중심으로 밤사이 소나기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까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오후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에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밤사이 후텁지근하겠고, 내일 중부지방 낮 기온은 강릉 36도, 춘천과 서울, 대전 35도로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의 낮 기온도 안동과 대구, 광주와 전주 35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35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조금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뉴스9 날씨] 내일도 푹푹 찌는 무더위…한낮에 대부분 35도 안팎
    • 입력 2021-08-05 21:58:11
    • 수정2021-08-05 22:07:44
    뉴스 9
찌는 듯한 하루였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폭염 경보가 확대된 가운데, 체감온도 35도 이상의 폭염이 나타났는데요.

특히 자동 관측 장비가 측정한 낮 최고 기온은 경북 경산 39.4도로 40도에 육박했습니다.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해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충청 내륙을 중심으로 밤사이 소나기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까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오후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에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밤사이 후텁지근하겠고, 내일 중부지방 낮 기온은 강릉 36도, 춘천과 서울, 대전 35도로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의 낮 기온도 안동과 대구, 광주와 전주 35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35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조금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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