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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20 도쿄 하계 올림픽
근대5종 전웅태·정진화 올림픽 사상 첫 메달 도전
입력 2021.08.07 (01:02) 수정 2021.08.07 (01:07) 올림픽 뉴스
도쿄올림픽에서 전웅태와 정진화가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합니다.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전웅태와 정진화는 7일 오후 2시 30분부터 근대 5종 수영과 승마, 육상, 사격 경기에 돌입합니다. 앞서 열린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정진화는 5위, 전웅태는 9위에 자리했습니다.

전웅태와 정진화가 메달을 획득하면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의 쾌거를 달성합니다.

결승 진출이 좌절된 야구 대표팀은 동메달 결정전을 치릅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후 12시 요코하마 경기장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을 상대로 동메달에 도전합니다.

다이빙의 희망 우하람은 오전 10시부터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자신의 주종목인 남자 10m 플랫폼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우하람은 다이빙 3m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다이빙 사상 최고인 4위를 기록한 데 이어,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도쿄올림픽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7일), 우리나라는 금메달 6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획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도쿄올림픽 경기 생중계 바로가기 https://tokyo2020.kbs.co.kr/live
  • 근대5종 전웅태·정진화 올림픽 사상 첫 메달 도전
    • 입력 2021-08-07 01:02:12
    • 수정2021-08-07 0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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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서 전웅태와 정진화가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합니다.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전웅태와 정진화는 7일 오후 2시 30분부터 근대 5종 수영과 승마, 육상, 사격 경기에 돌입합니다. 앞서 열린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정진화는 5위, 전웅태는 9위에 자리했습니다.

전웅태와 정진화가 메달을 획득하면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의 쾌거를 달성합니다.

결승 진출이 좌절된 야구 대표팀은 동메달 결정전을 치릅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후 12시 요코하마 경기장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을 상대로 동메달에 도전합니다.

다이빙의 희망 우하람은 오전 10시부터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자신의 주종목인 남자 10m 플랫폼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우하람은 다이빙 3m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다이빙 사상 최고인 4위를 기록한 데 이어,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도쿄올림픽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7일), 우리나라는 금메달 6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획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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