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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폭염특보 계속…동부 내륙 최대 60㎜ 비
입력 2021.08.09 (07:53) 수정 2021.08.09 (09:23)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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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추가 지났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기까지는 아직 조금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도 한낮 기온 33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다만 내일부터는 오늘보다는 기온이 2도가량 내려가면서 폭염특보가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곳들도 있겠습니다.

제9호 태풍 루핏의 간접 영향을 받아 동해안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전남 동부 내륙 지역도 태풍이 몰고 온 뜨거운 습기로 인해 오후 동안 1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영향을 받지 않는 곳들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요, 자외선 지수 매우 높겠습니다.

오늘도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아침 기온은 광주 23도로 비교적 선선하게 시작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담양 33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여수의 낮 기온 33도, 순천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포 31도, 영암 33도, 강진 34가 예상되고요,

신안을 비롯한 그 외 도서 지역은 31도로 덥겠습니다.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는 오늘 물결이 최고 2.5m로 다소 높겠습니다.

내일도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비가 오는 지역은 국지적으로 비구름이 발달하면서 시간당 4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기상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광주·전남 폭염특보 계속…동부 내륙 최대 60㎜ 비
    • 입력 2021-08-09 07:53:11
    • 수정2021-08-09 09:23:16
    뉴스광장(광주)
절기상 입추가 지났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기까지는 아직 조금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도 한낮 기온 33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다만 내일부터는 오늘보다는 기온이 2도가량 내려가면서 폭염특보가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곳들도 있겠습니다.

제9호 태풍 루핏의 간접 영향을 받아 동해안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전남 동부 내륙 지역도 태풍이 몰고 온 뜨거운 습기로 인해 오후 동안 1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영향을 받지 않는 곳들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요, 자외선 지수 매우 높겠습니다.

오늘도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아침 기온은 광주 23도로 비교적 선선하게 시작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담양 33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여수의 낮 기온 33도, 순천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포 31도, 영암 33도, 강진 34가 예상되고요,

신안을 비롯한 그 외 도서 지역은 31도로 덥겠습니다.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는 오늘 물결이 최고 2.5m로 다소 높겠습니다.

내일도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비가 오는 지역은 국지적으로 비구름이 발달하면서 시간당 4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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