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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기원, 미국선녀벌레 3배 급증…성충방제 시급
입력 2021.08.09 (08:17) 수정 2021.08.09 (14:29) 뉴스광장(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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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업기술원은 미국선녀벌레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충남농기원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에 대한 시군 발생량 조사결과 올해는 갈색날개매미충의 밀도는 낮아진 반면 미국선녀벌레의 밀도가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특히 미국선녀벌레의 경우 발생 당해에는 피해가 적을 수 있지만, 높은 밀도에서 월동할 경우 이듬해 5월 농경지로 대거 유입돼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다며 마을 단위의 성충방제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충남농기원, 미국선녀벌레 3배 급증…성충방제 시급
    • 입력 2021-08-09 08:17:55
    • 수정2021-08-09 14:29:50
    뉴스광장(대전)
충남농업기술원은 미국선녀벌레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충남농기원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에 대한 시군 발생량 조사결과 올해는 갈색날개매미충의 밀도는 낮아진 반면 미국선녀벌레의 밀도가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특히 미국선녀벌레의 경우 발생 당해에는 피해가 적을 수 있지만, 높은 밀도에서 월동할 경우 이듬해 5월 농경지로 대거 유입돼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다며 마을 단위의 성충방제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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