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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충북 동물복지농장 33곳…추가 인증 주춤 외
입력 2021.08.09 (19:52) 수정 2021.08.09 (19:56)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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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동물복지인증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의 집계를 보면 2012년 충북에서 첫 동물복지농장이 인증을 받은 뒤 산란계 농장 32곳, 육계 농장 1곳 등 현재 33곳이 동물복지인증을 받았지만 지난해 이후 추가 인증이 없는 상태입니다.

충청북도는 인증을 위해서는 시설비 부담이 큰 데다 판로 확보가 어렵워 농가에서 신청을 꺼리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송2 초교 신설’ 청원, 답변 기준 충족

청주 오송2산업단지 바이오폴리스지구에 초등학교를 신설해달라는 주민 청원이 충청북도교육청의 답변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충북교육청은 7일, 충북교육 청원광장에 올라온 관련 게시글 공감 댓글이 사흘 만에 답변 기준인 300건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청원인은 2023년 6월,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초등학교 신설을 주장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행정 절차를 고려하면 2025년 3월에 개교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충북 문화콘텐츠 사업자 해외 진출 지원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지역 문화 콘텐츠 사업자와 예비 창업자의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다양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의 장단점과 성공 사례 등을 교육하고, 우수 교육생에게 광고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20일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 [간추린 단신] 충북 동물복지농장 33곳…추가 인증 주춤 외
    • 입력 2021-08-09 19:52:27
    • 수정2021-08-09 19:56:06
    뉴스7(청주)
충북의 동물복지인증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의 집계를 보면 2012년 충북에서 첫 동물복지농장이 인증을 받은 뒤 산란계 농장 32곳, 육계 농장 1곳 등 현재 33곳이 동물복지인증을 받았지만 지난해 이후 추가 인증이 없는 상태입니다.

충청북도는 인증을 위해서는 시설비 부담이 큰 데다 판로 확보가 어렵워 농가에서 신청을 꺼리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송2 초교 신설’ 청원, 답변 기준 충족

청주 오송2산업단지 바이오폴리스지구에 초등학교를 신설해달라는 주민 청원이 충청북도교육청의 답변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충북교육청은 7일, 충북교육 청원광장에 올라온 관련 게시글 공감 댓글이 사흘 만에 답변 기준인 300건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청원인은 2023년 6월,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초등학교 신설을 주장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행정 절차를 고려하면 2025년 3월에 개교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충북 문화콘텐츠 사업자 해외 진출 지원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지역 문화 콘텐츠 사업자와 예비 창업자의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다양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의 장단점과 성공 사례 등을 교육하고, 우수 교육생에게 광고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20일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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