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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日 규슈 기록적 폭우…우레시노시 나흘간 강수량 1천24㎜
입력 2021.08.17 (10:57) 수정 2021.08.17 (11:0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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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일대에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대규모 재해가 벌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규슈 북부와 히로시마 현 일대에는 최근 수일 동안 관측 사상 최고치를 뛰어넘는 비가 퍼부었는데요.

사가 현 우레시노시에는 나흘 남짓한 기간에 8월 한 달 평균 강수량의 약 3.7배에 달하는 1천 24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불볕더위 속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도쿄와 오사카에는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시드니는 아침에는 9도, 낮에는 18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두바이는 모래 폭풍이 불어 모래 먼지가 가득하겠습니다.

로마는 비가 내리는데도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토론토와 워싱턴에는 천둥과 번개르 동반한 요란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
  • [지구촌 날씨]日 규슈 기록적 폭우…우레시노시 나흘간 강수량 1천24㎜
    • 입력 2021-08-17 10:57:36
    • 수정2021-08-17 11:00:09
    지구촌뉴스
일본 규슈 일대에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대규모 재해가 벌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규슈 북부와 히로시마 현 일대에는 최근 수일 동안 관측 사상 최고치를 뛰어넘는 비가 퍼부었는데요.

사가 현 우레시노시에는 나흘 남짓한 기간에 8월 한 달 평균 강수량의 약 3.7배에 달하는 1천 24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불볕더위 속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도쿄와 오사카에는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시드니는 아침에는 9도, 낮에는 18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두바이는 모래 폭풍이 불어 모래 먼지가 가득하겠습니다.

로마는 비가 내리는데도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토론토와 워싱턴에는 천둥과 번개르 동반한 요란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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