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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오늘 밤 최대 60㎜ 소나기…돌풍·우박 피해 주의
입력 2021.08.17 (19:44) 수정 2021.08.17 (19:56)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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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소나기 소식이 잦겠습니다.

대기 상층에 찬공기가 머물고 있어 대기 불안정이 심하기 때문인데요.

오늘 밤까지 10에서 60밀리미터, 내일도 오후부터 밤까지 최대 6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최대 순간 풍속 초속 15미터 이상의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세찬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내일 일부지역에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서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세종이 19도, 대전 21도, 한낮 기온은 대전, 세종 30도, 논산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18도, 한낮에는 서산이 31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보령이 21도, 낮 최고기온은 청양이 31도를 보이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에 돌풍과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고, 물결은 최고 1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모레까지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고요.

주말부터는 비 소식이 길게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충남 오늘 밤 최대 60㎜ 소나기…돌풍·우박 피해 주의
    • 입력 2021-08-17 19:43:59
    • 수정2021-08-17 19:56:02
    뉴스7(대전)
당분간 소나기 소식이 잦겠습니다.

대기 상층에 찬공기가 머물고 있어 대기 불안정이 심하기 때문인데요.

오늘 밤까지 10에서 60밀리미터, 내일도 오후부터 밤까지 최대 6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최대 순간 풍속 초속 15미터 이상의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세찬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내일 일부지역에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서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세종이 19도, 대전 21도, 한낮 기온은 대전, 세종 30도, 논산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18도, 한낮에는 서산이 31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보령이 21도, 낮 최고기온은 청양이 31도를 보이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에 돌풍과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고, 물결은 최고 1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모레까지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고요.

주말부터는 비 소식이 길게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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