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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 대포 뒤에 기습 번트
입력 2021.08.17 (21:50) 수정 2021.08.17 (21:5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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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위 KT와 LG가 만났습니다.

LG의 김현수가 홈런을 친 다음 타석에서 재치있는 기습 번트로 KT를 흔들었습니다.

첫 타석부터 김현수의 배트는 매섭게 돌아갔는데요.

KT 배제성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하는 홈런포를 쏘아올렸고, 홈런 친 다음 타석이 백미였습니다.

갑자기 자세를 바꿔 기습 번트.

허를 찔린 배제성이 잡으려다가 공을 떨어뜨리고 마는데요.

배제성의 격한 반응 한번 보시죠.

김현수의 재치를 앞세운 LG와 선두 KT,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나온 비슷한 번트 상황.

3루에 주자가 있다는 걸 안 몽고메리는 몸을 던져서 곧바로 홈으로 승부를 거는데요.

아슬아슬한 승부, 환상적인 수비로 홈에서 아웃시켰습니다.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다운 호수비였습니다.
  • LG 김현수 대포 뒤에 기습 번트
    • 입력 2021-08-17 21:50:14
    • 수정2021-08-17 21:55:35
    뉴스 9
프로야구 1,2위 KT와 LG가 만났습니다.

LG의 김현수가 홈런을 친 다음 타석에서 재치있는 기습 번트로 KT를 흔들었습니다.

첫 타석부터 김현수의 배트는 매섭게 돌아갔는데요.

KT 배제성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하는 홈런포를 쏘아올렸고, 홈런 친 다음 타석이 백미였습니다.

갑자기 자세를 바꿔 기습 번트.

허를 찔린 배제성이 잡으려다가 공을 떨어뜨리고 마는데요.

배제성의 격한 반응 한번 보시죠.

김현수의 재치를 앞세운 LG와 선두 KT,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나온 비슷한 번트 상황.

3루에 주자가 있다는 걸 안 몽고메리는 몸을 던져서 곧바로 홈으로 승부를 거는데요.

아슬아슬한 승부, 환상적인 수비로 홈에서 아웃시켰습니다.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다운 호수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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