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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21.08.17 (23:31) 수정 2021.08.17 (23:36)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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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프가니스탄이 다시 탈레반의 나라가 됐습니다.

미국은 2001년 9.11테러 이후 알카에다 색출과 탈레반 정권 붕괴를 목표로 아프간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시작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공포에 질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특히 여성과 어린이의 인권이 20년 전으로 후퇴하지 않도록, 국제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해야 겠습니다.

뉴스라인 시작합니다.

거리 두기 20일 재결정…“접종 뒤 치명률 크게 감소”

정부가 거리 두기 재연장 여부를 20일 결정합니다.

돌파 감염은 늘고 있지만, 접종을 완료한 경우 치명률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혼돈의 탈출 행렬…바이든 “후회 없어”

아프가니스탄에서 오늘도 필사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 바이든 대통령은 철군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국익없는 전쟁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구미 3세 여아 친모 1심 징역 8년

집에 혼자 방치된 채 숨진 경북 구미 3살 여자아이의 친모에게 법원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아이 바꿔치기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21-08-17 23:31:14
    • 수정2021-08-17 23:36:15
    뉴스라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프가니스탄이 다시 탈레반의 나라가 됐습니다.

미국은 2001년 9.11테러 이후 알카에다 색출과 탈레반 정권 붕괴를 목표로 아프간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시작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공포에 질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특히 여성과 어린이의 인권이 20년 전으로 후퇴하지 않도록, 국제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해야 겠습니다.

뉴스라인 시작합니다.

거리 두기 20일 재결정…“접종 뒤 치명률 크게 감소”

정부가 거리 두기 재연장 여부를 20일 결정합니다.

돌파 감염은 늘고 있지만, 접종을 완료한 경우 치명률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혼돈의 탈출 행렬…바이든 “후회 없어”

아프가니스탄에서 오늘도 필사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 바이든 대통령은 철군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국익없는 전쟁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구미 3세 여아 친모 1심 징역 8년

집에 혼자 방치된 채 숨진 경북 구미 3살 여자아이의 친모에게 법원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아이 바꿔치기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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