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풀뿌리K] 290년 수령 내장산 단풍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입력 2021.08.18 (21:48) 수정 2021.09.02 (20:22) 뉴스9(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전북 각 시군에서 활동하는 언론사들과 함께 생생한 지역 소식을 전하는 풀뿌리 K입니다.

[리포트]

고창과 정읍 소식을 전하는 주간해피데이는 정읍 내장산 금선계곡 단풍나무가 최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됐다는 소식입니다.

신문은 지정·예고된 단풍나무가 36도 급경사 암석지에서 자라면서도 생육상태가 좋고 웅장한 수형으로 자연 경관은 물론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290년 수령으로 추정되는 해당 단풍나무는 높이 16미터, 밑동 직경 1미터, 수관은 동서방향 너비 20미터 안팎으로 내장산 단풍나무 가운데 가장 큰 노거수입니다.

부안독립신문은 차량 통행이 많은 부안 도심 도로에 택시기사들이 차로를 점령한 채 불법 주·정차를 일삼아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신문은 부안군 부안읍의 한 마트 앞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승차 대기를 하는 택시기사들이 불법으로 1개 차로를 차지해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 혼잡을 유발하고 있지만, 어떠한 조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썼습니다.

신문은 이에 대해 주차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주정차를 막고 택시기사들과 논의하겠다는 부안군과 승강장 지정 등을 요구하고 있는 택시업계의 입장을 함께 전했습니다.

진안신문은 진안군이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햇살가득 농촌재생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마을을 조성한다는 기사입니다.

신문에 따르면 진안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39억 원을 들여 진안읍 한 마을에 청년들이 입주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고 관련 센터를 건립한 뒤 일자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진안군 청년마을은 진안지역 18살 이상 45살 이하의 청년들이 입주해 다양한 정보와 시설을 공유하는 공동체 공간입니다.

풀뿌리K였습니다.
  • [풀뿌리K] 290년 수령 내장산 단풍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 입력 2021-08-18 21:48:29
    • 수정2021-09-02 20:22:31
    뉴스9(전주)
[앵커]

전북 각 시군에서 활동하는 언론사들과 함께 생생한 지역 소식을 전하는 풀뿌리 K입니다.

[리포트]

고창과 정읍 소식을 전하는 주간해피데이는 정읍 내장산 금선계곡 단풍나무가 최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됐다는 소식입니다.

신문은 지정·예고된 단풍나무가 36도 급경사 암석지에서 자라면서도 생육상태가 좋고 웅장한 수형으로 자연 경관은 물론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290년 수령으로 추정되는 해당 단풍나무는 높이 16미터, 밑동 직경 1미터, 수관은 동서방향 너비 20미터 안팎으로 내장산 단풍나무 가운데 가장 큰 노거수입니다.

부안독립신문은 차량 통행이 많은 부안 도심 도로에 택시기사들이 차로를 점령한 채 불법 주·정차를 일삼아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신문은 부안군 부안읍의 한 마트 앞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승차 대기를 하는 택시기사들이 불법으로 1개 차로를 차지해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 혼잡을 유발하고 있지만, 어떠한 조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썼습니다.

신문은 이에 대해 주차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주정차를 막고 택시기사들과 논의하겠다는 부안군과 승강장 지정 등을 요구하고 있는 택시업계의 입장을 함께 전했습니다.

진안신문은 진안군이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햇살가득 농촌재생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마을을 조성한다는 기사입니다.

신문에 따르면 진안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39억 원을 들여 진안읍 한 마을에 청년들이 입주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고 관련 센터를 건립한 뒤 일자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진안군 청년마을은 진안지역 18살 이상 45살 이하의 청년들이 입주해 다양한 정보와 시설을 공유하는 공동체 공간입니다.

풀뿌리K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