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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즌 12승 달성…리그 다승 공동 1위 등극
입력 2021.08.22 (08:20) 수정 2021.08.22 (08:20)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이 시즌 12승을 달성하며 리그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류현진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습니다.

류현진은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아내며 안타 5개와 볼 넷 1개를 내줬지만, 병살타 3개를 유도하며 점수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토론토는 3대 0으로 승리해 류현진은 시즌 12승째를 거뒀고, 시즌 평균자책점도 3.54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 오클랜드의 크리스 배싯과 함께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류현진은 1회 초 선두타자 데릭 힐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하며 출발했지만, 이후 삼진과 병살타로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2회 초는 삼자범퇴를 기록했고, 3회 초에도 2사 후 안타 하나만 내주며 막아냈습니다.

5회 초엔 1사 2루의 위기도 있었지만, 잭 쇼트를 유격수 땅볼, 더스틴 가노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류현진은 6회 초에도 선두타자 레예스에게 중전 안타를 내준 후 체인지업으로 세 타자를 범타 처리했습니다.

7회 초엔 첫 볼넷도 기록했지만, 병살타를 유도하며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펼쳤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류현진, 시즌 12승 달성…리그 다승 공동 1위 등극
    • 입력 2021-08-22 08:20:17
    • 수정2021-08-22 08:20:40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이 시즌 12승을 달성하며 리그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류현진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습니다.

류현진은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아내며 안타 5개와 볼 넷 1개를 내줬지만, 병살타 3개를 유도하며 점수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토론토는 3대 0으로 승리해 류현진은 시즌 12승째를 거뒀고, 시즌 평균자책점도 3.54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 오클랜드의 크리스 배싯과 함께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류현진은 1회 초 선두타자 데릭 힐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하며 출발했지만, 이후 삼진과 병살타로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2회 초는 삼자범퇴를 기록했고, 3회 초에도 2사 후 안타 하나만 내주며 막아냈습니다.

5회 초엔 1사 2루의 위기도 있었지만, 잭 쇼트를 유격수 땅볼, 더스틴 가노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류현진은 6회 초에도 선두타자 레예스에게 중전 안타를 내준 후 체인지업으로 세 타자를 범타 처리했습니다.

7회 초엔 첫 볼넷도 기록했지만, 병살타를 유도하며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펼쳤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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