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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빨간 바지 입고 메이저 AIG 역전 우승 도전
입력 2021.08.22 (21:40) 수정 2021.08.22 (21: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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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김세영이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8위로 역전 우승에 도전합니다.

특유의 '빨간 바지' 마법은 가능할까요?

김세영은 티샷이 흔들리면서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버디 4개와 보기 4개, 이븐파로 중간 합계 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공동 선두 그룹과는 3타 차인데요.

빨간 바지의 마법사로 불리는 김세영에겐 아직 18개 홀이 남아 있습니다.

육상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100m 결승전.

초반 팽팽한데요.

자메이카의 톰프슨, 치고 나옵니다.

점점 격차를 벌리면서 1위로 골인.

10초 54, 대단합니다.

그리피스 조이너의 10초 49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으로 세계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더 높였습니다.
  • 김세영, 빨간 바지 입고 메이저 AIG 역전 우승 도전
    • 입력 2021-08-22 21:40:31
    • 수정2021-08-22 21:44:40
    뉴스 9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김세영이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8위로 역전 우승에 도전합니다.

특유의 '빨간 바지' 마법은 가능할까요?

김세영은 티샷이 흔들리면서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버디 4개와 보기 4개, 이븐파로 중간 합계 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공동 선두 그룹과는 3타 차인데요.

빨간 바지의 마법사로 불리는 김세영에겐 아직 18개 홀이 남아 있습니다.

육상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100m 결승전.

초반 팽팽한데요.

자메이카의 톰프슨, 치고 나옵니다.

점점 격차를 벌리면서 1위로 골인.

10초 54, 대단합니다.

그리피스 조이너의 10초 49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으로 세계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더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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