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장마·무더위’…해수욕장 피서객↑
입력 2021.08.23 (08:08)
수정 2021.08.23 (08:3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 올 여름 경남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지난해보다 5만 명 이상 늘었습니다.
경남 26개 해수욕장에는 올해 61만 7천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5만 명 이상 피서객이 늘었고, 코로나19 유행이 없었던 지난 2019년보다도 2만 명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 26개 해수욕장에는 올해 61만 7천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5만 명 이상 피서객이 늘었고, 코로나19 유행이 없었던 지난 2019년보다도 2만 명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짧은 장마·무더위’…해수욕장 피서객↑
-
- 입력 2021-08-23 08:08:07
- 수정2021-08-23 08:36:00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 올 여름 경남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지난해보다 5만 명 이상 늘었습니다.
경남 26개 해수욕장에는 올해 61만 7천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5만 명 이상 피서객이 늘었고, 코로나19 유행이 없었던 지난 2019년보다도 2만 명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 26개 해수욕장에는 올해 61만 7천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5만 명 이상 피서객이 늘었고, 코로나19 유행이 없었던 지난 2019년보다도 2만 명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
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황재락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