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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즈 드러머 찰리 와츠, 80세 일기로 별세
입력 2021.08.25 (03:27) 수정 2021.08.25 (03:28) 국제
사상 최고의 록 밴드로 꼽히는 롤링 스톤즈에서 60년 가까이 드럼을 연주한 찰리 와츠가 향년 80세로 사망했습니다.

미국 빌보드지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와츠가 영국 런던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와츠의 홍보 담당자는 "와츠가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와츠는 지난 2004년 후두암이 발견돼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1941년 영국 런던 태생인 와츠는 1963년 롤링 스톤즈에 합류했습니다.

와츠는 '홍키통크 우먼'에서 인상적인 카우벨로 곡 전체의 인상을 만들어나갔고, '페인트 잇 블랙'에서는 록 음악사에 길이 남길 명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롤링 스톤즈 드러머 찰리 와츠, 80세 일기로 별세
    • 입력 2021-08-25 03:27:51
    • 수정2021-08-25 03:28:37
    국제
사상 최고의 록 밴드로 꼽히는 롤링 스톤즈에서 60년 가까이 드럼을 연주한 찰리 와츠가 향년 80세로 사망했습니다.

미국 빌보드지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와츠가 영국 런던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와츠의 홍보 담당자는 "와츠가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와츠는 지난 2004년 후두암이 발견돼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1941년 영국 런던 태생인 와츠는 1963년 롤링 스톤즈에 합류했습니다.

와츠는 '홍키통크 우먼'에서 인상적인 카우벨로 곡 전체의 인상을 만들어나갔고, '페인트 잇 블랙'에서는 록 음악사에 길이 남길 명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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