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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취약층 내과·안과 협진…“조기 진단과 치료 효과”
입력 2021.08.25 (07:42) 수정 2021.08.25 (08:07)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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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려병원과 유비내과, 동군산병원 등 전북지역 십여 개 병원을 중심으로 내과와 안과 협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들 병원은 의료 취약 계층이나 만성 내과 질환자들이 망막 검사를 위해 다시 안과를 찾아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내과에서 간편하게 망막을 촬영해 전송하면 지역 내 안과 전문의가 판독해 조기 치료와 관리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병원들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선 보건지소에도 이 같은 서비스를 보급하면 환자 불편 해소는 물론 보건의료비 지출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의료 취약층 내과·안과 협진…“조기 진단과 치료 효과”
    • 입력 2021-08-25 07:42:14
    • 수정2021-08-25 08:07:21
    뉴스광장(전주)
전주고려병원과 유비내과, 동군산병원 등 전북지역 십여 개 병원을 중심으로 내과와 안과 협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들 병원은 의료 취약 계층이나 만성 내과 질환자들이 망막 검사를 위해 다시 안과를 찾아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내과에서 간편하게 망막을 촬영해 전송하면 지역 내 안과 전문의가 판독해 조기 치료와 관리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병원들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선 보건지소에도 이 같은 서비스를 보급하면 환자 불편 해소는 물론 보건의료비 지출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