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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박영희 오페라, 고향 청주서 11월 초연
입력 2021.08.25 (08:30) 수정 2021.08.25 (08:31)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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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동양인 최초로 베를린 예술대상을 받은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박영희의 창작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이 11월, 고향 청주에서 초연됩니다.

작품은 조선 후기, 민중의 생활상과 천주교 박해의 실상을 기록하고 알린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그 업적을 담아낸 내용입니다.

공연은 11월, 청주와 서울 예술의전당, 그리고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모두 여섯 차례 열립니다.
  • 작곡가 박영희 오페라, 고향 청주서 11월 초연
    • 입력 2021-08-25 08:30:15
    • 수정2021-08-25 08:31:47
    뉴스광장(청주)
여성과 동양인 최초로 베를린 예술대상을 받은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박영희의 창작 오페라, '길 위의 천국'이 11월, 고향 청주에서 초연됩니다.

작품은 조선 후기, 민중의 생활상과 천주교 박해의 실상을 기록하고 알린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그 업적을 담아낸 내용입니다.

공연은 11월, 청주와 서울 예술의전당, 그리고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모두 여섯 차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