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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전주지역 초중고 밀집도 기준 강화
입력 2021.08.25 (19:05) 수정 2021.08.25 (20:52)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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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모레부터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전주 시내 학교 밀집도 기준도 강화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전주 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3학년에서 6학년까지 4분의 3,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3분의 2 수준의 등교 수업 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학교와 특수 학교, 초등 1, 2학년과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은 전면 등교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4단계 적용 시 전주에서 전면 등교가 가능한 학교는 전체 2백 64곳의 85.6퍼센트인 2백 26곳으로 예상됩니다.
  • 전북교육청, 전주지역 초중고 밀집도 기준 강화
    • 입력 2021-08-25 19:05:36
    • 수정2021-08-25 20:52:15
    뉴스7(전주)
전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모레부터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전주 시내 학교 밀집도 기준도 강화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전주 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3학년에서 6학년까지 4분의 3,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3분의 2 수준의 등교 수업 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학교와 특수 학교, 초등 1, 2학년과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은 전면 등교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4단계 적용 시 전주에서 전면 등교가 가능한 학교는 전체 2백 64곳의 85.6퍼센트인 2백 26곳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