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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배달전문점 점검 대상 10% 위생 상태 ‘불량’
입력 2021.08.25 (21:50) 수정 2021.08.25 (21:53) 뉴스9(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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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올해 5월부터 이달(8월) 20일까지 배달음식점 4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한 결과, 40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적발된 업소들은 냉장고와 조리장 등의 위생 상태가 불량했다고 춘천시는 설명했습니다.

춘천시는 이번에 지적을 받은 업소에 대해선 재점검을 실시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 춘천 배달전문점 점검 대상 10% 위생 상태 ‘불량’
    • 입력 2021-08-25 21:50:20
    • 수정2021-08-25 21:53:33
    뉴스9(춘천)
춘천시는 올해 5월부터 이달(8월) 20일까지 배달음식점 4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한 결과, 40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적발된 업소들은 냉장고와 조리장 등의 위생 상태가 불량했다고 춘천시는 설명했습니다.

춘천시는 이번에 지적을 받은 업소에 대해선 재점검을 실시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