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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여객 내일 파업…전세버스 등 비상수송 ‘가동’
입력 2021.08.25 (22:00) 수정 2021.08.25 (22:02)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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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을 하루 보류했던 시외버스 업체인 김해여객이 내일(26일) 오전 6시 첫차 운행 중단을 시작으로 파업에 들어갑니다.

경상남도는 비상수송 대책으로 김해 장유와 부산 서부 간 노선에 임시 전세버스 7대를 투입해 하루 37차례 운행하고, 택시를 1,500대로 확대 운행할 계획입니다.

주로 김해 장유와 부산 서부를 오가는 김해여객은 버스 32대로 1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해여객 내일 파업…전세버스 등 비상수송 ‘가동’
    • 입력 2021-08-25 22:00:06
    • 수정2021-08-25 22:02:56
    뉴스9(창원)
파업을 하루 보류했던 시외버스 업체인 김해여객이 내일(26일) 오전 6시 첫차 운행 중단을 시작으로 파업에 들어갑니다.

경상남도는 비상수송 대책으로 김해 장유와 부산 서부 간 노선에 임시 전세버스 7대를 투입해 하루 37차례 운행하고, 택시를 1,500대로 확대 운행할 계획입니다.

주로 김해 장유와 부산 서부를 오가는 김해여객은 버스 32대로 1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