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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벌 쏘임 환자 급증…‘경보’ 발령
입력 2021.08.31 (07:48) 수정 2021.08.31 (08:11)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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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가 추석 전후, 벌 쏘임 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벌 쏘임 '경보' 발령을 내렸습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울산에서 벌 쏘임 사고로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모두 9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벌집규모가 커지고 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7월에서 9월이 전체 사고의 80%를 차지했습니다.
  • 울산지역 벌 쏘임 환자 급증…‘경보’ 발령
    • 입력 2021-08-31 07:48:01
    • 수정2021-08-31 08:11:15
    뉴스광장(울산)
울산소방본부가 추석 전후, 벌 쏘임 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벌 쏘임 '경보' 발령을 내렸습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울산에서 벌 쏘임 사고로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모두 9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벌집규모가 커지고 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7월에서 9월이 전체 사고의 8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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