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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블루 “미술품 공동구매 신규고객 95%가 MZ세대”
입력 2021.08.31 (10:09) 수정 2021.08.31 (10:15) 문화
국내 미술 시장이 호황을 맞은 가운데 이른바 MZ 세대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옥션블루는 자사가 운영하는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 SOTWO(소투)를 선보인지 6개월 만에 회원이 2만 2천 명을 돌파한 가운데, 가입 고객의 95%가 기존에 서울옥션 경매에 참여한 적이 없는 MZ(밀레니얼+Z) 세대 신규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미술품 공동구매는 한 작품을 여러 사람이 공동 소유하는 방식으로, 소액으로 누구나 쉽게 미술품을 소유할 수 있어 최근 미술품 대중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미술 시장 열풍을 견인하고 있는 MZ 세대가 미술품 공동구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추세입니다.

서울옥션블루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기존 미술 시장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미술품 공동구매 시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동 구매 금액은 최소 1천 원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공동 구매한 작품이 매각될 때 구매자들에게 가치가 상승한 만큼의 수익이 돌아갑니다.
  • 서울옥션블루 “미술품 공동구매 신규고객 95%가 MZ세대”
    • 입력 2021-08-31 10:09:43
    • 수정2021-08-31 10:15:22
    문화
국내 미술 시장이 호황을 맞은 가운데 이른바 MZ 세대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옥션블루는 자사가 운영하는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 SOTWO(소투)를 선보인지 6개월 만에 회원이 2만 2천 명을 돌파한 가운데, 가입 고객의 95%가 기존에 서울옥션 경매에 참여한 적이 없는 MZ(밀레니얼+Z) 세대 신규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미술품 공동구매는 한 작품을 여러 사람이 공동 소유하는 방식으로, 소액으로 누구나 쉽게 미술품을 소유할 수 있어 최근 미술품 대중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미술 시장 열풍을 견인하고 있는 MZ 세대가 미술품 공동구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추세입니다.

서울옥션블루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기존 미술 시장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미술품 공동구매 시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동 구매 금액은 최소 1천 원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공동 구매한 작품이 매각될 때 구매자들에게 가치가 상승한 만큼의 수익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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