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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문체부, 코로나19 등 공연장 감염병 대응 안내서 제작
입력 2021.08.31 (10:37) 수정 2021.08.31 (10:38) 문화
문화체육관광부는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함께 다중이용 문화시설인 공연장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연장 감염병 대응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내서는 중대형 공연장 편과 소형 공연장 편으로 구분해, 위기 경보 단계에 따른 위기관리 방안,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한 공연장의 조치사항 등을 담고 있습니다.

문체부와 안전센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 틀 안에서 국내외 연구를 검토하고 현장·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공연장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안내서를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체부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8개월 동안 공연장 안에서는 배우-관객 간, 관객 간 감염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비교적 감염병에 안전한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체부는 안내서를 공연장에 배포하고 비대면 설명회를 개최하며 '2021년 공연 안전 국제 학술대회'에서 개발 성과 등을 국제적으로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안내서는 문체부와 공연장안전지원센터 누리집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문체부, 코로나19 등 공연장 감염병 대응 안내서 제작
    • 입력 2021-08-31 10:37:10
    • 수정2021-08-31 10:38:38
    문화
문화체육관광부는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함께 다중이용 문화시설인 공연장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연장 감염병 대응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내서는 중대형 공연장 편과 소형 공연장 편으로 구분해, 위기 경보 단계에 따른 위기관리 방안,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한 공연장의 조치사항 등을 담고 있습니다.

문체부와 안전센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 틀 안에서 국내외 연구를 검토하고 현장·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공연장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안내서를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체부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8개월 동안 공연장 안에서는 배우-관객 간, 관객 간 감염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비교적 감염병에 안전한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체부는 안내서를 공연장에 배포하고 비대면 설명회를 개최하며 '2021년 공연 안전 국제 학술대회'에서 개발 성과 등을 국제적으로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안내서는 문체부와 공연장안전지원센터 누리집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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