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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캘리포니아 산불에 또 대피령
입력 2021.08.31 (10:56) 수정 2021.08.31 (11:0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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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캘도르'라고 이름 붙여진 산불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면서 또 광범위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지난 14일 발생한 이번 산불은 현재까지 시카고보다 더 넓은 635제곱킬로미터 면적의 산림을 태웠습니다.

'캘도르' 산불은 강풍을 타고 더 멀리 번지고 있는데요.

지난 몇 주 동안 산불이 매일 0.8킬로미터씩 이동한 데 이어 하루 만에 4킬로미터 속도로 움직여 산불 확산 속도가 늦춰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은 서울과 평양, 도쿄와 홍콩에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시드니는 맑겠지만, 아침에 9도, 낮에 23도로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두바이는 5월에서 10월 평균 최고기온이 35도에서 40도로 무덥습니다.

모스크바와 로마에는 비가 내리겠고, 런던과 파리는 흐리겠습니다.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루에는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 [지구촌 날씨] 캘리포니아 산불에 또 대피령
    • 입력 2021-08-31 10:56:47
    • 수정2021-08-31 11:03:23
    지구촌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캘도르'라고 이름 붙여진 산불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면서 또 광범위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지난 14일 발생한 이번 산불은 현재까지 시카고보다 더 넓은 635제곱킬로미터 면적의 산림을 태웠습니다.

'캘도르' 산불은 강풍을 타고 더 멀리 번지고 있는데요.

지난 몇 주 동안 산불이 매일 0.8킬로미터씩 이동한 데 이어 하루 만에 4킬로미터 속도로 움직여 산불 확산 속도가 늦춰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은 서울과 평양, 도쿄와 홍콩에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시드니는 맑겠지만, 아침에 9도, 낮에 23도로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두바이는 5월에서 10월 평균 최고기온이 35도에서 40도로 무덥습니다.

모스크바와 로마에는 비가 내리겠고, 런던과 파리는 흐리겠습니다.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루에는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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