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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북 관련 국가예산 8조 원 규모 편성…국회 대응 주력
입력 2021.08.31 (19:16) 수정 2021.08.31 (19:19)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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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4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오늘(31)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전북 관련 예산은 8조 원가량 반영됐습니다.

올해 정부 예산안 반영액 7조 5천여억 원보다 4천8백억 원, 6.5% 증가한 규모로, 신규사업은 2천5백여억 원, 계속사업은 7천7백여억 원 늘었습니다.

신규사업에는 새만금 상용차 자율주행 화물서비스 실증지역 조성사업 30억 원과 농생명 바이오 소재 기반 산업화 지원 18억 원, 정읍 문화유산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 47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익산 왕궁 현업축사 잔여 용지 매입비와 국제공항, 신항만 건설, 전북형 뉴딜 사업 등 전북 현안도 대부분 반영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정부 예산안이 국회 심의 단계로 넘어감에 따라 정치권을 설득해 전라유학원 건립과 새만금 재생에너지 랜드마크 조성 등 70대 사업이 추가로 반영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 내년 전북 관련 국가예산 8조 원 규모 편성…국회 대응 주력
    • 입력 2021-08-31 19:16:53
    • 수정2021-08-31 19:19:45
    뉴스7(전주)
6백4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오늘(31)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전북 관련 예산은 8조 원가량 반영됐습니다.

올해 정부 예산안 반영액 7조 5천여억 원보다 4천8백억 원, 6.5% 증가한 규모로, 신규사업은 2천5백여억 원, 계속사업은 7천7백여억 원 늘었습니다.

신규사업에는 새만금 상용차 자율주행 화물서비스 실증지역 조성사업 30억 원과 농생명 바이오 소재 기반 산업화 지원 18억 원, 정읍 문화유산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 47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익산 왕궁 현업축사 잔여 용지 매입비와 국제공항, 신항만 건설, 전북형 뉴딜 사업 등 전북 현안도 대부분 반영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정부 예산안이 국회 심의 단계로 넘어감에 따라 정치권을 설득해 전라유학원 건립과 새만금 재생에너지 랜드마크 조성 등 70대 사업이 추가로 반영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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