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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문학대상에 장강명 단편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입력 2021.08.31 (19:29) 수정 2021.08.31 (21:40) 문화
올해 심훈문학대상 수상작으로 장강명 작가의 단편소설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이 선정됐습니다. 상금은 1천5백만 원입니다.

신진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심훈문학상에는 소설 부문의 김수영·문미순과 시 부문의 김도경이 당선됐습니다. 상금은 소설 1,000만 원, 시 500만 원입니다.

당선작은 아시아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됩니다.

심훈문학대상은 강영숙·전성태 소설가와 정은경·이경재 평론가가 최근 1년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단편소설들을 대상으로 예심을 진행했고, 본심은 현기영·이경자·방현석 소설가가 맡았습니다.

심훈문학상 심사는 구모룡·홍기돈 평론가(소설 부문), 김근·안현미 시인과 허희 평론가(시 부문)가 맡아 진행했습니다.

심훈문학대상과 심훈문학상·심훈문학번역상은 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당진화력본부가 후원하며 해마다 심훈문학제와 함께 진행됩니다.

심훈문학제는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문학 행사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 심훈문학제는 다음 달 7일(화) 충남 당진시 필경사 일원에서 심훈 선생 85주기 추모제, 심훈문학대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심훈문학대상에 장강명 단편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 입력 2021-08-31 19:29:33
    • 수정2021-08-31 21:40:05
    문화
올해 심훈문학대상 수상작으로 장강명 작가의 단편소설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이 선정됐습니다. 상금은 1천5백만 원입니다.

신진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심훈문학상에는 소설 부문의 김수영·문미순과 시 부문의 김도경이 당선됐습니다. 상금은 소설 1,000만 원, 시 500만 원입니다.

당선작은 아시아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됩니다.

심훈문학대상은 강영숙·전성태 소설가와 정은경·이경재 평론가가 최근 1년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단편소설들을 대상으로 예심을 진행했고, 본심은 현기영·이경자·방현석 소설가가 맡았습니다.

심훈문학상 심사는 구모룡·홍기돈 평론가(소설 부문), 김근·안현미 시인과 허희 평론가(시 부문)가 맡아 진행했습니다.

심훈문학대상과 심훈문학상·심훈문학번역상은 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당진화력본부가 후원하며 해마다 심훈문학제와 함께 진행됩니다.

심훈문학제는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문학 행사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 심훈문학제는 다음 달 7일(화) 충남 당진시 필경사 일원에서 심훈 선생 85주기 추모제, 심훈문학대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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