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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정부 예산 대전 3조 8천억·세종 7천 7백억·충남 8조 3천억
입력 2021.09.01 (08:17) 수정 2021.09.01 (08:34) 뉴스광장(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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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지역 현안 사업비로 3조 8천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8.2% 늘어난 규모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관련 토지보상비 131억 원 등이 포함됐지만, 내년 착공 예정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공사비를 확보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세종시는 세종-안성고속도로 3천12억 원과 복합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5억 원 등 총 7,700억 원을 확보해 지난해보다 천6백억 원 증가했습니다.

충청남도도 공주-세종 광역 BRT 개발사업과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등 각종 사업비로 처음 8조원 대인 8조 3천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6.5%, 5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 내년 정부 예산 대전 3조 8천억·세종 7천 7백억·충남 8조 3천억
    • 입력 2021-09-01 08:17:54
    • 수정2021-09-01 08:34:55
    뉴스광장(대전)
대전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지역 현안 사업비로 3조 8천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8.2% 늘어난 규모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관련 토지보상비 131억 원 등이 포함됐지만, 내년 착공 예정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공사비를 확보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세종시는 세종-안성고속도로 3천12억 원과 복합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5억 원 등 총 7,700억 원을 확보해 지난해보다 천6백억 원 증가했습니다.

충청남도도 공주-세종 광역 BRT 개발사업과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등 각종 사업비로 처음 8조원 대인 8조 3천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6.5%, 5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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