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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막판 협상…결렬시 부산 11개 병원 파업
입력 2021.09.01 (21:53) 수정 2021.09.01 (21:58)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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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노조가 공공의료 확충과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보건복지부와의 막판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부산지역 의료 인력도 내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부산에서는 코로나19 전담 병원인 부산의료원을 비롯한 11개 의료기관에서 간호사 등 노조원 3천여 명이 파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응급환자나 중환자의 경우 필수 인력을 배치하고 신규환자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의료기관에 우선 배정하는 등 진료 차질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 보건의료노조 막판 협상…결렬시 부산 11개 병원 파업
    • 입력 2021-09-01 21:53:29
    • 수정2021-09-01 21:58:34
    뉴스9(부산)
전국보건의료노조가 공공의료 확충과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보건복지부와의 막판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부산지역 의료 인력도 내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부산에서는 코로나19 전담 병원인 부산의료원을 비롯한 11개 의료기관에서 간호사 등 노조원 3천여 명이 파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응급환자나 중환자의 경우 필수 인력을 배치하고 신규환자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의료기관에 우선 배정하는 등 진료 차질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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