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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마창진 씨 2주째 행방 미확인
입력 2021.09.03 (22:05) 수정 2021.09.03 (22:11)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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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공개 수배된 50살 마창진 씨의 행방이 2주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 씨는 2011년 미성년자 2명을 성폭행해 징역 5년을 산 뒤 출소했으며, 또다시 성폭행 혐의로 입건됐다가 지난달 21일 장흥의 한 야산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마 씨의 행적을 쫓던 관계 당국은 지난 1일 마 씨에 대한 수사를 공개수배로 전환했습니다.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마창진 씨 2주째 행방 미확인
    • 입력 2021-09-03 22:05:26
    • 수정2021-09-03 22:11:20
    뉴스9(광주)
장흥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공개 수배된 50살 마창진 씨의 행방이 2주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 씨는 2011년 미성년자 2명을 성폭행해 징역 5년을 산 뒤 출소했으며, 또다시 성폭행 혐의로 입건됐다가 지난달 21일 장흥의 한 야산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마 씨의 행적을 쫓던 관계 당국은 지난 1일 마 씨에 대한 수사를 공개수배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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