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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민주당 세종·충북 경선결과 발표…‘이재명 과반’ 계속될까
입력 2021.09.05 (01:00) 수정 2021.09.05 (04:54) 정치
더불어민주당 대선 순회경선 두번째 순서로 오늘(5일)은 세종충북에서 개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오후 1시부터 대의원 현장 투표를 하고, 3시 30분부터는 후보 6명의 합동 연설회를 진행합니다.

결과는 지난 1일부터 사전 진행된 권리당원 투표 결과 등을 합산해 저녁 6시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어제 대전충남 순회경선 개표 발표에선 이재명 후보가 득표율 54.81%로 과반을 얻어 2위 이낙연 후보를 득표율 차이 2배로 누르고 압승했습니다.

충청 지역의 대의원은 천 5백여 명·권리 당원은 7만여 명으로 각각 전체의 10%가량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다음 주 있을 64만여 명 규모의 1차 선거인단 투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표심 가늠자'로 분석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오늘(5일) 민주당 세종·충북 경선결과 발표…‘이재명 과반’ 계속될까
    • 입력 2021-09-05 01:00:28
    • 수정2021-09-05 04:54:23
    정치
더불어민주당 대선 순회경선 두번째 순서로 오늘(5일)은 세종충북에서 개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오후 1시부터 대의원 현장 투표를 하고, 3시 30분부터는 후보 6명의 합동 연설회를 진행합니다.

결과는 지난 1일부터 사전 진행된 권리당원 투표 결과 등을 합산해 저녁 6시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어제 대전충남 순회경선 개표 발표에선 이재명 후보가 득표율 54.81%로 과반을 얻어 2위 이낙연 후보를 득표율 차이 2배로 누르고 압승했습니다.

충청 지역의 대의원은 천 5백여 명·권리 당원은 7만여 명으로 각각 전체의 10%가량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다음 주 있을 64만여 명 규모의 1차 선거인단 투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표심 가늠자'로 분석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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