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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안타 없이 사구로 출루…피츠버그는 5연패
입력 2021.09.05 (08:03) 연합뉴스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안타 없이 몸맞는 공으로 한차례 출루했다.

박효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석 2타수 무안타 1사구를 기록하고 교체됐다.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0.192에서 0.187이 됐다.

박효준은 2회초 2사 3루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컵스 선발 카일 헨드릭스의 커브가 손에서 빠졌다.

4회초 2사 1루에서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박효준은 5회초에는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박효준은 팀이 6-3으로 앞선 5회말 수비 때 필립 에번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피츠버그의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는 1회초 선제 솔로포를 때려내는 등 4타수 1홈런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9회말 3점을 내주고 6-7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피츠버그는 5연패에 빠졌고, 컵스는 5연승을 질주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박효준, 안타 없이 사구로 출루…피츠버그는 5연패
    • 입력 2021-09-05 08:03:43
    연합뉴스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안타 없이 몸맞는 공으로 한차례 출루했다.

박효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석 2타수 무안타 1사구를 기록하고 교체됐다.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0.192에서 0.187이 됐다.

박효준은 2회초 2사 3루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컵스 선발 카일 헨드릭스의 커브가 손에서 빠졌다.

4회초 2사 1루에서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박효준은 5회초에는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박효준은 팀이 6-3으로 앞선 5회말 수비 때 필립 에번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피츠버그의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는 1회초 선제 솔로포를 때려내는 등 4타수 1홈런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9회말 3점을 내주고 6-7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피츠버그는 5연패에 빠졌고, 컵스는 5연승을 질주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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