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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서울시민 710만 명 ‘국민지원금’ 신청 시작
입력 2021.09.05 (11:15) 수정 2021.09.05 (11:39) 사회
내일(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오늘(5일) 정부 기준에 따라 선정된 710만 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청 기간은 내일부터 10월 29일까지로,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충전, 선불카드 지급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 서울 사랑상품권은 신청 다음 날부터, 선불카드는 발급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자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시민들을 위해 이의신청 절차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내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대상자 조회와 지급,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데,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합니다.

서울시는 국민지원금 사용처를 45만 개까지 확대했는데, 올해 말일까지 사용되지 않은 지원금은 전액 환수됩니다.

김상한 행정국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대면 접촉이 적은 온라인으로 국민지원금을 신청을 해주시길”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행정안전부 제공]
  • 내일부터 서울시민 710만 명 ‘국민지원금’ 신청 시작
    • 입력 2021-09-05 11:15:07
    • 수정2021-09-05 11:39:49
    사회
내일(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오늘(5일) 정부 기준에 따라 선정된 710만 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청 기간은 내일부터 10월 29일까지로,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충전, 선불카드 지급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 서울 사랑상품권은 신청 다음 날부터, 선불카드는 발급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자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시민들을 위해 이의신청 절차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내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대상자 조회와 지급,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데,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합니다.

서울시는 국민지원금 사용처를 45만 개까지 확대했는데, 올해 말일까지 사용되지 않은 지원금은 전액 환수됩니다.

김상한 행정국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대면 접촉이 적은 온라인으로 국민지원금을 신청을 해주시길”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행정안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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