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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우승 포효는 나의 것…4년 만에 다시 우승
입력 2021.09.05 (21:37) 수정 2021.09.05 (21:4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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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골프투어 비즈플레이오픈 대회에서 강경남이 연장전에서 4년 만의 우승 포효를 하며 통산 11승째를 기록했습니다.

18번 홀, 추격자 옥태훈이 칩인 버디를 성공시킵니다.

주먹을 불끈 쥐고 크게 포효하는 옥태훈.

결국 강경남과 합계 19언더파로 동타를 이루며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갑니다.

이어진 연장전, 옥태훈의 5.2m 버디 퍼트. 아 들어가지 않습니다. 짧았습니다.

강경남의 버디 퍼트 거리는 2.5m인데...들어갑니다!

역시 주먹 쥐고 포효하는 강경남.

우승 세리머니의 주인공은 베테랑 강경남이었습니다.

4년 만에 다시 우승하며 통산 11승째를 기록합니다.

여자 프로골프에선 1라운드부터 줄곧 선두를 지켜온 김수지가 우승했습니다.

2017년 데뷔해 115번째로 출전한 대회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 강경남, 우승 포효는 나의 것…4년 만에 다시 우승
    • 입력 2021-09-05 21:37:04
    • 수정2021-09-05 21:49:31
    뉴스 9
남자 프로골프투어 비즈플레이오픈 대회에서 강경남이 연장전에서 4년 만의 우승 포효를 하며 통산 11승째를 기록했습니다.

18번 홀, 추격자 옥태훈이 칩인 버디를 성공시킵니다.

주먹을 불끈 쥐고 크게 포효하는 옥태훈.

결국 강경남과 합계 19언더파로 동타를 이루며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갑니다.

이어진 연장전, 옥태훈의 5.2m 버디 퍼트. 아 들어가지 않습니다. 짧았습니다.

강경남의 버디 퍼트 거리는 2.5m인데...들어갑니다!

역시 주먹 쥐고 포효하는 강경남.

우승 세리머니의 주인공은 베테랑 강경남이었습니다.

4년 만에 다시 우승하며 통산 11승째를 기록합니다.

여자 프로골프에선 1라운드부터 줄곧 선두를 지켜온 김수지가 우승했습니다.

2017년 데뷔해 115번째로 출전한 대회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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