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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일본 코로나 신규확진 1만2천908명…긴급사태 연장 검토
입력 2021.09.05 (21:46) 수정 2021.09.05 (22:10) 국제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수가 만 2천 908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157만 5천 219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도 31명 증가해 만 6천 373명이 됐습니다.

일본의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보다 33% 이상 줄었고, 일주일 전 같은 요일과 비교한 신규확진자는 11일 연속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하지만, '폭발적 감염 확산' 상황의 판단 기준을 여전히 웃돌고 있다며
긴급 사태 연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도와 사이타마, 가나가와, 지바현 등 수도권 4개 광역자치단체에 발효된 긴급 사태를 연장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이들 지역의 긴급사태는 이달 12일까지로 설정돼 있는데, 2∼3주 정도 긴급사태를 추가로 지속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도쿄=연합뉴스]
  • 일본 코로나 신규확진 1만2천908명…긴급사태 연장 검토
    • 입력 2021-09-05 21:46:30
    • 수정2021-09-05 22:10:58
    국제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수가 만 2천 908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157만 5천 219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도 31명 증가해 만 6천 373명이 됐습니다.

일본의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보다 33% 이상 줄었고, 일주일 전 같은 요일과 비교한 신규확진자는 11일 연속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하지만, '폭발적 감염 확산' 상황의 판단 기준을 여전히 웃돌고 있다며
긴급 사태 연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도와 사이타마, 가나가와, 지바현 등 수도권 4개 광역자치단체에 발효된 긴급 사태를 연장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이들 지역의 긴급사태는 이달 12일까지로 설정돼 있는데, 2∼3주 정도 긴급사태를 추가로 지속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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