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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전국 유초중고 96.6% 등교수업…원격수업 1%
입력 2021.09.07 (15:23) 수정 2021.09.07 (15:29) 사회
2학기를 맞이해 등교수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된 가운데, 전국 유·초·중·고의 96.6%가 등교수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늘(7일) 10시 기준 전국 유·초·중·고교 2만 446곳 가운데 1만 9,753곳에서 등교수업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원격수업을 하는 학교는 205곳으로 전체의 1%를 차지했고, 재량휴업 등으로 수업일수를 조정한 학교는 488곳으로 전체의 2.4%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는 전체 7,742곳 가운데 94.5%인 7,319곳에서 등교수업을 했고, 비수도권은 1만 2,704곳 가운데 97.9%인 1만 2,434곳에서 등교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로 보면 전체 학생 594만 명 가운데 78.3%인 465만 명이 등교수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현황을 보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전국 유·초·중·고에서 학생 805명이 확진돼, 하루 평균 161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교직원 확진자는 37명이었고, 대학교에서는 학생 297명, 교직원 1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전국 유초중고 96.6% 등교수업…원격수업 1%
    • 입력 2021-09-07 15:23:45
    • 수정2021-09-07 15:29:27
    사회
2학기를 맞이해 등교수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된 가운데, 전국 유·초·중·고의 96.6%가 등교수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늘(7일) 10시 기준 전국 유·초·중·고교 2만 446곳 가운데 1만 9,753곳에서 등교수업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원격수업을 하는 학교는 205곳으로 전체의 1%를 차지했고, 재량휴업 등으로 수업일수를 조정한 학교는 488곳으로 전체의 2.4%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는 전체 7,742곳 가운데 94.5%인 7,319곳에서 등교수업을 했고, 비수도권은 1만 2,704곳 가운데 97.9%인 1만 2,434곳에서 등교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로 보면 전체 학생 594만 명 가운데 78.3%인 465만 명이 등교수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현황을 보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전국 유·초·중·고에서 학생 805명이 확진돼, 하루 평균 161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교직원 확진자는 37명이었고, 대학교에서는 학생 297명, 교직원 1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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