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속도 더딘 택배 분류 인력 투입…수수료 논란까지
입력 2021.09.08 (19:34)
수정 2021.09.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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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쇼핑이 급증한 데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은 최대치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난 6월 파업 이후 어렵게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이번엔 택배 수수료가 논란입니다.
전국택배노조 권용성 부산지부장 화상으로 연결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쇼핑이 급증한 데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은 최대치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난 6월 파업 이후 어렵게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이번엔 택배 수수료가 논란입니다.
전국택배노조 권용성 부산지부장 화상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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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한K] 속도 더딘 택배 분류 인력 투입…수수료 논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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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9-08 19:34:52
- 수정2021-09-08 20:19:25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쇼핑이 급증한 데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은 최대치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난 6월 파업 이후 어렵게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이번엔 택배 수수료가 논란입니다.
전국택배노조 권용성 부산지부장 화상으로 연결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쇼핑이 급증한 데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은 최대치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난 6월 파업 이후 어렵게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이번엔 택배 수수료가 논란입니다.
전국택배노조 권용성 부산지부장 화상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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