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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청해부대 탔던 문무대왕함 진해 귀환
입력 2021.09.12 (06:06) 수정 2021.09.12 (06:2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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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승조원들이 탔던 문무대왕함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출발한 지 52일 만에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해군은 아프리카로 긴급 파견된 장병 147명이 문무대왕함을 끌고 어제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 파견 장병들은 함정 인계인수를 한 뒤 소속 부대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군 당국은 앞서 지난 7월 청해부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수송기를 급파해 승조원 301명을 국내로 이송했습니다.
  • ‘집단감염’ 청해부대 탔던 문무대왕함 진해 귀환
    • 입력 2021-09-12 06:06:23
    • 수정2021-09-12 06:20:09
    뉴스광장 1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승조원들이 탔던 문무대왕함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출발한 지 52일 만에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해군은 아프리카로 긴급 파견된 장병 147명이 문무대왕함을 끌고 어제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 파견 장병들은 함정 인계인수를 한 뒤 소속 부대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군 당국은 앞서 지난 7월 청해부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수송기를 급파해 승조원 301명을 국내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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