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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 20주년 미국서 추모식 열려
입력 2021.09.12 (06:07) 수정 2021.09.12 (06:2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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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20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 등 3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는 현지시간 11일 오전 뉴욕의 옛 세계무역센터 자리인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린 추모식에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첫 테러 발생 시각인 오전 8시 46분에 맞춰 묵념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에서 미국을 최고로 있게 하는 것은 단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9·11테러 20주년 미국서 추모식 열려
    • 입력 2021-09-12 06:07:14
    • 수정2021-09-12 06:20:09
    뉴스광장 1부
9·11 테러 20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 등 3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는 현지시간 11일 오전 뉴욕의 옛 세계무역센터 자리인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린 추모식에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첫 테러 발생 시각인 오전 8시 46분에 맞춰 묵념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에서 미국을 최고로 있게 하는 것은 단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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