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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카누 US오픈 우승 신화 새로운 테니스 여제의 탄생
입력 2021.09.12 (21:33) 수정 2021.09.12 (21: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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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테니스에서 영국의 19살 신성 에마 라두카누가 예선 통과자로는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19살 동갑내기끼리 맞붙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라두카누가 강력한 포핸드 공격 뒤 주먹을 불끈 쥡니다.

라두카누의 포핸드는 말 그대로 불을 뿜었는데요, 1세트를 따내고 관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냅니다.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강렬한 서브 에이스로 마무리짓는 라두카누!

그대로 코트 바닥에 누워 우승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메이저 대회 남녀 단식 통틀어 최초로 예선 3경기를 치르고 우승한 라두카누.

중국계 영국인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샤라포바 이후 최고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승에서 멋진 명승부를 펼친 19살 라두카누와 페르난데스, 앞으로 여자 테니스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 라두카누 US오픈 우승 신화 새로운 테니스 여제의 탄생
    • 입력 2021-09-12 21:33:05
    • 수정2021-09-12 21:46:28
    뉴스 9
US오픈 테니스에서 영국의 19살 신성 에마 라두카누가 예선 통과자로는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19살 동갑내기끼리 맞붙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라두카누가 강력한 포핸드 공격 뒤 주먹을 불끈 쥡니다.

라두카누의 포핸드는 말 그대로 불을 뿜었는데요, 1세트를 따내고 관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냅니다.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강렬한 서브 에이스로 마무리짓는 라두카누!

그대로 코트 바닥에 누워 우승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메이저 대회 남녀 단식 통틀어 최초로 예선 3경기를 치르고 우승한 라두카누.

중국계 영국인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샤라포바 이후 최고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승에서 멋진 명승부를 펼친 19살 라두카누와 페르난데스, 앞으로 여자 테니스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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