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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상남면서 잣 채취하던 중국인 숨져…경찰 조사 중
입력 2021.09.13 (21:56) 수정 2021.09.13 (22:00) 뉴스9(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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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2시 10분쯤, 인제군 상남면의 한 야산에서 잣을 채취하던 30대 중국인 양 모 씨가 나무 정상부에 걸려 있는 것을 함께 작업하던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양 씨는 2시간여 만에 구조됐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인제 상남면서 잣 채취하던 중국인 숨져…경찰 조사 중
    • 입력 2021-09-13 21:56:46
    • 수정2021-09-13 22:00:20
    뉴스9(춘천)
오늘(13일) 오후 2시 10분쯤, 인제군 상남면의 한 야산에서 잣을 채취하던 30대 중국인 양 모 씨가 나무 정상부에 걸려 있는 것을 함께 작업하던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양 씨는 2시간여 만에 구조됐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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