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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21.09.13 (23:32) 수정 2021.09.13 (23:38)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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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948년 우리나라 초대 대법원장이 취임하면서 사법 주권을 회복한 '법원의 날'입니다.

그런 오늘 김명수 대법원장은 '재판은 법정에서 한다'는 원칙을 바꾸는 '영상 재판' 확대를 선언했습니다.

발전된 기술과 코로나 시대에 맞게 '재판 체계'도 바꾸겠다는 건데 그럼에도 영원히 변하지 말아야 할 것, 바로 사법부 독립이라는 기본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뉴스라인 시작합니다.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재개…‘박지원 개입설’ 공방

고발 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사흘 만에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을 재개했습니다.

박지원 국정원장 개입설을 두고는 여야가 팽팽히 맞섰습니다.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예상 경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14호 태풍 찬투가 우리나라를 향하고 있습니다.

잠시 뒤 예상 경로와 영향, 살펴 봅니다.

카카오 ‘금산분리 위반 혐의’…공정위 조사 착수

공정위가 카카오와 김범수 의장에 대해 이른바 '금산분리' 원칙을 위반한 혐의로 직권조사에 착수한 사실이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21-09-13 23:32:25
    • 수정2021-09-13 23:38:47
    뉴스라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948년 우리나라 초대 대법원장이 취임하면서 사법 주권을 회복한 '법원의 날'입니다.

그런 오늘 김명수 대법원장은 '재판은 법정에서 한다'는 원칙을 바꾸는 '영상 재판' 확대를 선언했습니다.

발전된 기술과 코로나 시대에 맞게 '재판 체계'도 바꾸겠다는 건데 그럼에도 영원히 변하지 말아야 할 것, 바로 사법부 독립이라는 기본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뉴스라인 시작합니다.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재개…‘박지원 개입설’ 공방

고발 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사흘 만에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을 재개했습니다.

박지원 국정원장 개입설을 두고는 여야가 팽팽히 맞섰습니다.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예상 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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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예상 경로와 영향, 살펴 봅니다.

카카오 ‘금산분리 위반 혐의’…공정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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