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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역 상품 판매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 눈길
입력 2021.09.14 (09:47) 수정 2021.09.14 (09:5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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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이타마현의 한 쇼핑몰에 문을 연 매장입니다.

와카야마의 귤 농가가 만든 스무디, 구마모토에서 파는 생강 면 등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특색 있는 상품 360여 가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손님 : "여러 가지 신기한 물건들이 있어서 좋아요."]

[손님 : "요즘 여행도 못 다니는데 직접 보고 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매장을 연 사람은 오랫동안 중소기업 컨설팅을 해 온 시라카와 씨입니다.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되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지역 기업과 생산자를 지원하기 위한 매장을 열기로 한 것입니다.

결제용 앱을 통해 연령과 성별 등을 파악하고, 누가, 언제, 어떤 상품을 집어 드는지에 대한 데이터도 수집합니다.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자에게 어떻게 하면 상품이 더 많이 팔리는지 컨설팅을 해 줍니다.

소문이 퍼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입점을 위한 상담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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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9-14 09:47:59
    • 수정2021-09-14 09:54:35
    930뉴스
일본 사이타마현의 한 쇼핑몰에 문을 연 매장입니다.

와카야마의 귤 농가가 만든 스무디, 구마모토에서 파는 생강 면 등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특색 있는 상품 360여 가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손님 : "여러 가지 신기한 물건들이 있어서 좋아요."]

[손님 : "요즘 여행도 못 다니는데 직접 보고 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매장을 연 사람은 오랫동안 중소기업 컨설팅을 해 온 시라카와 씨입니다.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되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지역 기업과 생산자를 지원하기 위한 매장을 열기로 한 것입니다.

결제용 앱을 통해 연령과 성별 등을 파악하고, 누가, 언제, 어떤 상품을 집어 드는지에 대한 데이터도 수집합니다.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자에게 어떻게 하면 상품이 더 많이 팔리는지 컨설팅을 해 줍니다.

소문이 퍼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입점을 위한 상담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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