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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파키스탄 북서부 홍수·벼락 피해로 17명 이상 사망
입력 2021.09.14 (10:56) 수정 2021.09.14 (11:0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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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몬순 우기인 파키스탄에서 홍수와 벼락 피해로 17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전날 오전 북서부 주택가로 벼락이 떨어져 인접한 주택 2채에 살던 대가족 중 1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산사태로 인해 3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파키스탄의 몬순 우기는 해마다 6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데, 이 기간에는 가옥 침수 피해와 함께 벼락 사고로 목숨을 잃는 이가 자주 발생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14호 태풍 '찬투'는 중국 상하이 앞바다에서 맴도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상하이에는 비바람이 강하게 몰아치겠습니다.

마닐라와 시드니에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두바이와 카이로는 낮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마드리드에는 비가 오겠고, 파리에는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일교차가 커 안개가 끼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지구촌 날씨] 파키스탄 북서부 홍수·벼락 피해로 17명 이상 사망
    • 입력 2021-09-14 10:56:32
    • 수정2021-09-14 11:07:18
    지구촌뉴스
지금 몬순 우기인 파키스탄에서 홍수와 벼락 피해로 17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전날 오전 북서부 주택가로 벼락이 떨어져 인접한 주택 2채에 살던 대가족 중 1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산사태로 인해 3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파키스탄의 몬순 우기는 해마다 6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데, 이 기간에는 가옥 침수 피해와 함께 벼락 사고로 목숨을 잃는 이가 자주 발생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14호 태풍 '찬투'는 중국 상하이 앞바다에서 맴도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상하이에는 비바람이 강하게 몰아치겠습니다.

마닐라와 시드니에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두바이와 카이로는 낮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마드리드에는 비가 오겠고, 파리에는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일교차가 커 안개가 끼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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